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에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그대는 아닌가?” 등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박지훈)의 대사를 게재했다. 이어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하다”며 ‘왕과 사는 남자’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엄흥도(유해진)를 살리기 위해 그에게 거짓 증언을 하라고 설득하는 이홍위의 모습이 담겼다. 거센 빗줄기 속에서 절절한 눈물 연기를 펼치는 박지훈의 모습은 영화 속 감동을 고스란히 되살린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