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은영 '오너 셰프 본업에선 카리스마 폭발' 박소영 '실수 제로에 아나운서국 살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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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박은영 '오너 셰프 본업에선 카리스마 폭발' 박소영 '실수 제로에 아나운서국 살림꾼'

비하인드 2026-03-01 11:26: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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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엉뚱한 햇살캐’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격, 화제의 중심에 선 캐릭터 뒤에 숨겨진 반전의 본업 일상을 공개하며 토요일 밤을 유쾌하게 꽉 채웠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에서는 먼저 ‘완자 퀸카’ 밈으로 예능까지 접수한 15년 차 중식 셰프 박은영의 하루가 그려졌다.

박은영은 일란성 쌍둥이 언니 박은경과 함께 살고 있었다. 이날은 두 사람의 생일로, 셀프 생일상을 차리는 과정이 공개됐다. 그런데 얼굴과 목소리도 판박이인 쌍둥이 자매의 요리 DNA는 극과극. 박은영이 마파두부탕을 뚝딱 완성하는 사이, 박은경의 삐걱거리는 칼질과 미역국의 미묘한 맛이 대비된 것. 하지만 박은영이 연습 중이라는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 안무를 두고 벌어진 ‘춤 배틀’에서는 자매가 똑 같은 ‘안광’을 장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레스토랑에서의 박은영은 완전히 달랐다. 주방을 진두지휘하고 마지막까지 디테일을 치밀하게 체크하는 등 ‘오너 셰프’의 카리스마를 폭발시킨 것.

“은영이는 뭐든 자기 걸로 만든다”며 제자의 고집과 끈기를 높이 평가한 여경래 셰프와의 사제 케미는 훈훈한 에너지를 전파했다. 두 사람은 함께 일했을 때 브레이크 타임 때마다 갔다는 풍물 시장을 방문했다. 여경래는 제자 취향에 꼭 맞는 찻잔과 그릇을 한아름 사줬고, 박은영은 스승이 비싸다면서도 눈을 떼지 못하던 티베트 부적을 몰래 사와 선물하는 등 서로를 아끼는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이어 아나운서국 전종환 부장이 쏘아올리고, ‘전지적 참견 시점’이 발굴한 화제의 주인공 박소영이 출격했다. 제보를 위해 출연한 전종환은 박소영을 “엉뚱력 폭주중인 햇살캐”라고 소개하면서도, “그런데 일을 시키면 집요하게 하고 실수도 안 한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 제보대로, 박소영은 본업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육각형 능력을 발휘했다.

한편, 다음 주 ‘전참시’에서는 ‘솔로지옥5’로 화제를 모은 퀀트 트레이더 이성훈이 출격한다. 

오는 3월 7일 토요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평소보다 조금 이른 밤 11시에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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