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성공이었다...'6경기 3골 2도움' 음뵈모, "그는 19살 때도 팀을 위해서 헌신하는 선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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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성공이었다...'6경기 3골 2도움' 음뵈모, "그는 19살 때도 팀을 위해서 헌신하는 선수였어"

인터풋볼 2026-03-01 10:55: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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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를 지휘했던 감독이 그의 재능에 대해 설명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일(한국시간) "음뵈모의 전 스승인 루이 알메이다 감독이 그의 재능에 대해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브렌트포드에서 합류한 음뵈모는 맨유에서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는 측면과 가까운 자리에서 경기를 소화하다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스트라이커로 나서고 있다. 처음에는 음뵈모를 중앙에 기용하는 것에 의구심을 표했지만, 첫 경기에서부터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득점을 터뜨리면서 의심을 잠재웠다. 캐릭 감독이 지휘한 6경기에서 3골 2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사진=레퀴프
사진=레퀴프

브렌트포드로 이적하기 전 음뵈모는 프랑스 트루아에서 뛰고 있었다. 당시 알메이다 감독이 직접 음뵈모의 재능을 알아봤다고 설명했다. 그는 "음뵈모는 정말 어렸지만, 우리와 함께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그에 대해 얘기할 때 항상 강조하는 두 가지 포인트 중 하나는 인간으로서 그에 대한 것이다. 정말 환상적이었고 겸손했으며, 가르침을 잘 따랐다. 언제나 배움에 굶주려 있었다. 그런 태도가 음뵈모 자신의 커리어를 빠르게 성장시켰다고 생각한다. 그는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술적인 관점에서 그는 왼발을 사용하는 오른쪽 윙어였지만, 우리는 중앙에 배치하려고 시도했다"며 "그는 결국 스트라이커나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활약했고, 그것이 음뵈모에게 정말 큰 차이를 만들어냈다"라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중앙에서 뛰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일러주었고, 음뵈모는 완벽히 이해했다. 나는 그에게 '세상에는 수많은 윙어가 존재하지만, 오른쪽, 왼쪽, 중앙이라는 세 가지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줄 아는 선수는 훨씬 더 완벽한 선수다'라고 말했다. 그는 팀에 정말 많은 것을 줄 수 있다. 맨유에서의 모습을 봐라. 19살 때부터 팀 단위의 움직임을 위해 매우 헌신했다. 음뵈모는 팀을 위해 엄청나게 노력하는 선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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