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 이호성까지 수술 소견 부상...부상 악령에 시달리는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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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이호성까지 수술 소견 부상...부상 악령에 시달리는 삼성

일간스포츠 2026-03-01 10:25: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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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호성. 삼성 제공

삼성 라이온즈에 연달아 부상 악재가 생기고 있다. 이번엔 필승조 투수 이호성(22)이다. 

삼성 구단은 1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인 이호성이 팔꿈치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피칭 훈련 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그는 한국에서 MRI(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했고, 오른쪽 팔꿈치 내측인대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호성은 2025시즌 총 58경기에 등판해 7승 4패 9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6.34를 기록한 투수다. 지난 시즌(2025)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 시즌 필승조로 기대받았던 투수다. 

삼성은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팔꿈치 부상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낙마했고, '1선발'로 기대받은 외국인 투수 맷 매닝도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 소견을 받아 방출이 확정됐다. 이런 상황에서 이호성까지 시즌아웃이 우려되는 상황에 놓였다. 베테랑 최형우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 2026시즌 우승 후보로 꼽힌 삼성이 악령이 드리웠다. 

삼성은 신인 투수 이호범도 팔꿈치 통증으로 진단을 받아 염증 소견을 받았다. 그는 2~3주 동안 휴식 뒤 기술 훈련에 돌입한다. 이호범은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 삼성 지명을 받은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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