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삼일절인 1일 대전·세종·충남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까지 충남권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15도, 세종 14도, 홍성 14도 등 13∼16도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최근 기온이 높아져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짐에 따라 도로나 공사 현장의 지반 침하, 산지 및 절개지에서의 토사 유출과 산사태, 낙석, 주택가 주변 축대나 옹벽 붕괴 등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jyo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