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열고 현숙 받고 김용빈 마무리...'전국노래자랑'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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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열고 현숙 받고 김용빈 마무리...'전국노래자랑' 영암군

뉴스컬처 2026-03-01 02:55:49 신고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전라남도 영암군을 찾아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 가수 현숙, 김성환, 김용빈, 최수호, 박민주가 축하 공연에 나서며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했다.

1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55회는 ‘전라남도 영암군’ 편으로 꾸며진다. 무대는 왕인박사 유적지에 마련된 특설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이 각자의 끼와 재능을 펼치며 흥겨운 경연을 선보인다.

사진=전국노래자랑
사진=전국노래자랑

이번 영암군 편에서는 다채로운 초대가수 무대가 분위기를 한층 달군다. 트롯계의 떠오르는 스타 최수호가 ‘조선의 남자’로 오프닝을 장식하며 활기찬 시작을 알린다. 이어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김성환이 ‘약장수’ 무대를 펼치고, 최수호와 함께 ‘홍도야 울지 마라’를 부르는 특별 듀엣 무대도 준비돼 눈길을 끈다.

베테랑 가수 현숙은 ‘푹 빠졌나 봐’로 관록 있는 무대를 선보이고, 국악 기반의 탄탄한 실력을 지닌 박민주는 ‘에루화 인생’으로 구성진 가창력을 뽐낸다. 마지막으로 트롯 대세 김용빈이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선보이며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경연 무대 역시 젊은 참가자들의 활약으로 활기를 더한다. 대학 새내기 참가자는 ‘U&I’로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이고, 청년 듀오는 ‘삐딱하게’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여기에 여고생 참가자가 ‘난감하네’와 ‘남원산성’ 무대로 객석의 흥을 끌어올리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특히 대학 유도부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프로그램의 상징적인 거구 스태프와 즉석 피지컬 대결을 벌이는 장면도 마련돼 색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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