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국제뉴스) 신도현 기자 = 덴마크 팀이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일그파 첫날 경기에 참가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이 대회는 세계 각국의 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국제적인 요트 대회로, 덴마크 팀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덴마크 팀은 시드니의 바람을 타고 세일그파 첫날 경기에 나섰다. 이들은 빠른 속도와 정교한 기술로 관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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