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운서, 응급실 세 번 실려 가면서도 '지각 제로'… 양세형과 핑크빛 기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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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나운서, 응급실 세 번 실려 가면서도 '지각 제로'… 양세형과 핑크빛 기류까지

메디먼트뉴스 2026-02-28 21:58: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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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박소영 아나운서가 응급실 투혼을 발휘한 프로페셔널한 직장 생활과 개그맨 양세형과의 설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에서는 해맑은 미소 뒤에 감춰진 박소영 아나운서의 치열하고 열정적인 일상이 방송된다. 박소영은 아나운서국 내에서 탕비실 요정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남다른 살림꾼 면모를 자랑한다. 선배들의 세세한 과자 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해 비어있는 탕비실을 채우는 것은 물론, 한정된 예산을 전략적으로 배분해 운영하는 등 남다른 소명 의식을 보여준다.

특히 양세형의 이상형으로 지목되며 화제를 모았던 박소영은 최근 수많은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아나운서국 내에서 가장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도한 업무량으로 인해 동료들 몰래 응급실에 세 번이나 실려 갈 정도로 몸 상태가 나빴던 순간에도, 단 한 번의 지각 없이 모든 생방송을 완벽하게 마친 지각 제로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엉뚱한 이미지 속에 숨겨진 집요하고 성실한 프로 정신이 빛을 발하는 대목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영은 프리랜서 선언 후 대세 예능인으로 자리 잡은 선배 김대호 아나운서를 만나 본업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도 나눈다. 박소영은 과거 생방송 도중 클로징 멘트를 잊어버린 김대호가 당황하지 않고 당당하게 큐카드를 확인하며 대처하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던 일화를 소개한다. 김대호는 자신의 실수를 미담으로 승화시키는 박소영의 엉뚱한 매력에 웃음을 터뜨리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였다.

관심이 집중된 양세형과의 러닝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김대호의 날카로운 질문에 박소영은 양세형과 다음 만남을 가질 생각이 있느냐는 물음에 조심스럽지만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아 스튜디오를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였다.

본업에서는 독보적인 성실함을, 일상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는 박소영 아나운서의 하루는 2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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