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이 25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2026년 제58회 한국도서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을 받았다.
한국도서관상은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1969년 제정한 상으로 매년 표창심사위원회 심사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가수원도서관은 △희망 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 △도안동행정복지센터 내 무인 스마트도서관 운영 △영어 독해 단계 진단 테스트 △폐기 도서 재활용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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