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풀세트 접전 끝에 리그 3위 자리를 사수했다.
KB손해보험은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0, 23-25, 25-20, 19-25, 15-13) 승리를 거뒀다.
KB손해보험은 승점 2점을 추가한 승점 52이 됐다. 이로써 4위 한국전력(승점 49)과의 격차를 벌렸다.
반면 우리카드는 6연승에 실패하며 승점 47점으로 5위 자리를 유지했다.
KB손해보험은 나경복 19점, 차영석 19점을 비롯 비예나, 임성진, 이준영까지 5명이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쟁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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