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프로축구 수원삼성이 새로운 기록을 썼다.
수원은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2023시즌 강등 이후 두 시즌 연속 승격에 실패한 수원은 이정효 감독을 선임해 새로운 시즌을 가졌다. 수원은 선제 실점 후 2골을 뽑아내며 짜릿한 역전승을 기록했다.
이날 총 24,071명이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K리그2 역대 최다 유료 관중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6월 수원 대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 당시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았던 22,625명이었지만 이정효 체제 기대감 속 새로운 기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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