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내 중대 전투 시작”…수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준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트럼프 “이란 내 중대 전투 시작”…수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준비

경기일보 2026-02-28 17:05:00 신고

3줄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이스라엘이 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공격한 가운데 미국도 함께 계획한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두 명의 미국 관리는 “이란에 대한 일련의 공격을 시작했다”며 “공중 및 해상 작전의 범위는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 또한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작전이 미국과 조율됐다”며 “몇 달 동안 계획되었으며 공격은 몇 주 전에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란 관리는 “이란이 대규모 보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같은 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의 “조금 전 이란 내 중대 전투를 시작했다”며 8분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우리의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이란이 핵 프로그램 재건을 시도했다.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은 미국과 다른 국가를 위협하는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며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그들의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