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터뷰] 김도균 감독 "명장 이정효 감독이 수원 어떻게 만들었을지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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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인터뷰] 김도균 감독 "명장 이정효 감독이 수원 어떻게 만들었을지 기대돼"

인터풋볼 2026-02-28 16:1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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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수원)] "오늘 이기면 수원 삼성에 강하다고 말하겠다."

서울 이랜드는 28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수원 삼성과 경기를 치른다. 

서울 이랜드는 민성준, 오인표, 박진영, 김오규, 김주환, 조준현, 박창환, 백지웅, 에울레르, 가브리엘, 박재용이 선발 출전한다. 엄예훈, 오스마르, 박재환, 서진석, 김현우, 아이데일, 배서준, 김현, 이주혁은 벤치 명단에 포함됐다. 

김도균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부담과 기대가 공존하는 경기다"라고 하면서 경기를 앞둔 심정을 간단히 밝혔다. 그러면서 "동계훈련 때부터 준비를 확실히 잘했다. 첫 경기라서 준비한 것이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하지만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또 김도균 감독은 "수원은 예상한대로 나왔다. 우리 팀 명단을 짤 때는 고민이 많았다. 스트라이커 쪽이 특히 고민이 있었다. 다 컨디션이 좋은데 더 공격적으로 압박하며 나아가기 위해 박재용을 선발로 썼다. 오스마르는 제주 전지훈련 때 부상을 입었다. 경기장에 들어올 수는 있는 상태다"고 했다. 

수원에 대해서 더 자세히 묻자 "5~6명 새로운 선수들이 왔다. 변화된 부분이 크지만 이정효 감독이 워낙 명장이니까 빠른 시간 내에 어떻게 만들었을지 궁금하다. 

이날 경기는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이 예고되고 있다. 김도균 감독은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분위기가 우리 선수들에게 적응이 안 될 수도 있겠지만 좋은 기량을 펼쳤으면 한다. 편안하게 하고 우리만의 믿음을 이어가자고 선수들에게 말했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내가 수원에 강하다는 말이 많다. 부담은 되나 오늘 이기면 수원에 정말 강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면서 사전 기자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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