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배우 박지훈 / 뉴스1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28일부터 28일까지의 빅데이터 8402만여 건을 분석에 따르면 박지훈이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박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114만 3470 미디어지수 131만 4155 소통지수 162만 5036 커뮤니티지수 106만 67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4만 9400으로 분석됐다.
2위에 오른 우즈 브랜드는 참여지수 9만 352 미디어지수 61만 5166 소통지수 105만 8186 커뮤니티지수 143만 44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9만 814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55만 5631과 비교해보면 105.59% 상승했다.
3위에 오른 스트레이키즈 브랜드는 참여지수 6만 6102 미디어지수 50만 7063 소통지수 115만 0111 커뮤니티지수 130만 210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2만 5380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10만 4928과 비교해보면 2.56% 하락했다.
4위에 오른 박정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33만 1334 미디어지수 95만 973 소통지수 89만 4273 커뮤니티지수 67만 611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5만 2696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47만 1261과 비교해보면 17.82% 하락했다.
5위, 고윤정 브랜드는 참여지수 64만 3519 미디어지수 78만 118 소통지수 78만 1264 커뮤니티지수 64만 273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4만 7633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78만 8682와 비교해보면 2.11% 상승했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은 예능인·가수·드라마배우·영화배우·보이그룹·걸그룹·스포츠스타·광고모델·신인아이돌 등 각 카테고리에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산출한다. 이번 분석 빅데이터 총량은 전달 8435만여 건 대비 0.39% 소폭 줄었다.
이달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0위 순위는 박지훈, 우즈, 스트레이키즈, 박정민, 고윤정, 김용빈, 키키, 박지현, 지성, 데이식스 순이다.
이번 1위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끈 결과다. 박지훈이 극 중 단종 이홍위를 연기하며 700만 관객 신드롬의 중심에 선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온라인 전반으로 빠르게 번졌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박지훈 브랜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보여준 단종 연기로 1위를 차지했다. 우즈 브랜드는 드라우닝 Drowning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면서 2위를 기록했다. 3위를 기록한 스트레이키즈 브랜드는 글로벌 챠트에서 임팩트한 기록을 만들었다. 이어 4위 박정민 브랜드는 매번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배우로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 있다. 5위 고윤정 브랜드는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할 활동을 보여주면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지훈의 영향력은 라이징 스타 부문만이 아니다. 같은 기간 발표된 배우 브랜드평판에서도 1위 유해진에 이어 박지훈은 유해진에 이어 2위(지수 554만 3235)를 기록했다.
유해진은 촌장 엄흥도 역으로 박지훈과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관객을 울고 웃게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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