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선제 공격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히며 보복 공격에 대비해 이스라엘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기도 했다.
이란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테헤란 시내에서 세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
목격자들은 테헤란 도심 지역에 여러 발의 미사일이 떨어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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