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골매가 물어온 100점? '금타는 금요일' 하늘에 황금별 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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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골매가 물어온 100점? '금타는 금요일' 하늘에 황금별 풍년

스타패션 2026-02-28 14:4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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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00점 릴레이 속 황금별 판도 변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0회에서 황금별 판도가 또다시 요동쳤다. 지난 27일 방송에는 7080 레전드 송골매의 리드 보컬 구창모가 '골든 스타'로 출격해 트롯 톱스타들을 단숨에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5%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이 '방황'을 선곡해 폭발적인 고음으로 97점 고득점을 기록하며 남승민을 제치고 세 번째 황금별을 품에 안았다. 이어 2라운드에서는 '슈퍼 메기 싱어' 김범룡이 등장해 황금별 공동 1위 진(眞) 정서주와 춘길을 직접 지목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정서주는 구창모의 대표곡 '희나리'로 92점을 받았고, 춘길은 '아득히 먼 곳'으로 91점에 그쳤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김범룡은 구창모의 '외로워 외로워'를 특유의 리듬감과 노련한 퍼포먼스로 풀어내 99점을 기록하며 '슈퍼 메기'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이 할머니의 애창곡인 현미의 '보고싶은 얼굴'을 애절한 감정선으로 소화해 100점 만점을 받았다. 손빈아는 송골매의 '처음 본 순간'으로 경쾌한 무대를 꾸몄으나 99점을 기록, 단 1점 차 접전 끝에 김용빈이 승기를 잡으며 황금별 4개를 확보했다.

4라운드에서는 선(善) 배아현이 '아픈만큼 성숙해지고'로 96점을 받았지만, 후공으로 나선 추혁진이 송골매의 '모두 다 사랑하리'를 힘 있게 밀어붙이며 99점을 받아냈다. 극적인 역전과 함께 첫 황금별을 손에 쥔 추혁진은 마침내 '무스타' 꼬리표를 떼어냈다. 마지막 5라운드에서는 오유진이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로 퍼포먼스와 가창을 모두 장악하며 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오유진은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상위권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

김용빈과 오유진이 마스터 점수 100점을 획득하며 선두 그룹에 안착했다. 가장 먼저 황금별 7개를 모아 골든컵을 차지할 주인공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트롯 톱스타들의 금빛 경쟁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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