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독박투어4’의 김준호가 중국 장가계에서 ‘프러포즈 오열 사건’을 강제 소환 당한다.
28일(오늘)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절경으로 유명한 ‘보봉호’ 투어에 나선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독박즈’는 해발 430m 위에 있는 중국 최대 인공호수이자 ‘장가계의 눈동자’인 ‘보봉호’에 도착한다. 직후 장동민은 “여기서 유람선을 타면 이 지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며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결혼 문화를 설명한다.
“노래를 못하면 장가를 못 간다”는 말에 모두가 놀라워한 가운데, ‘독박즈’는 유람선에 올라 보봉호의 절경을 즐긴다. 그러던 중, ‘토가족’의 여인이 신랑을 기다리는 배가 맞은편에 나타나자 장동민은 “우리 중 한 명이 대표로 (신랑이 구혼하는 것처럼) 노래를 부르면, 맞은편 배에 있는 신부가 답가를 해준다고 한다”며 노래를 부를 1인을 뽑자고 한다. 홍인규는 “가장 최근에 프러포즈한 준호 형이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말한다.
결국 김준호는 ‘토가족’ 여인을 위한 구혼의 노래를 부르는데, 과연 김준호가 이번엔 울지 않고 프러포즈 송을 제대로 부를 수 있을지, 그리고 ‘토가족’ 여인은 김준호에게 답가를 들려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독박즈’의 여행기는 28일(오늘) 오후 9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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