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드림에이지가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첫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27일 오후 8시 진행했다.
아키텍트는 출시 이후 ‘김실장 핫라인’을 통해 이용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으며 공식 라이브 방송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반기 콘텐츠 확장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드림에이지 김민규 사업실장과 아쿠아트리 강민철 PD가 출연해 이용자와 소통했으며 편의성 개선과 성장 확장을 중심으로 한 3월 주요 업데이트 내용과 함께 신규 콘텐츠를 포함한 상반기 로드맵을 소개했다. 실시간 Q&A도 진행했다.
방송 중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쿠폰 코드도 공개했다. 아키텍트는 이번 방송을 계기로 정기 라이브 운영을 검토하며 이용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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