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멤버 겸 배우 함은정이 김병우 감독과의 결혼식 당일 미모 비결을 밝혔다.
지난 27일 함은정은 유튜브 채널에 ‘1인 사우나에서 붓기 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경기도의 한 1인 사우나를 찾은 함은정은 “원래 찜질방도 안 좋아했다”며 “다닌지 몇 달 안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결혼식 전날 촬영이 엄청 많고 힘들었는데 결혼식날 상태가 좋지 않았냐. 다 사우나 덕분”이라며 “전날 호텔 반신욕 사우나를 하고 갔는데 붓기가 쏙 빠지고 얼굴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 비결을 전했다.
그는 “원래 몸이 찬 편이다. 엄마, 아빠가 찜질방 같이 가자고 해도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제는 사우나가 잘 맞더라”며 “찜질방에선 식혜나 커피가 아니라 감식초다. 엄마들 드시는 걸 따라 먹었는데 혈당 오르는 것도 막아주고 너무 좋았다”고 추천했다.
한편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30일 영화감독 김병우와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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