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스트릿' 허영지·후이·미와·카노우 미유, 추억을 부르는 역대급 버스킹 무대 "우리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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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스트릿' 허영지·후이·미와·카노우 미유, 추억을 부르는 역대급 버스킹 무대 "우리는 청춘"

비하인드 2026-02-28 13:4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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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체인지 스트릿' 제공 사진=ENA '체인지 스트릿'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체인지 스트릿’이 ‘청춘’이라는 이름 아래 선명한 울림을 남겼다.

지난 27일 ENA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 9화가 방송됐다.

‘체인지 스트릿’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와 언어, 감성 속으로 스며들어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3차 라인업 멤버들의 첫 버스킹 현장이 공개됐다. 일본 도쿄의 상징 도쿄타워를 찾은 한국팀 멤버 카라 허영지, 아스트로 윤산하, 펜타곤 후이, HYNN(박혜원)과 서울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루프톱에 오른 일본팀 멤버 미와, 카노우 미유가 각자의 하늘 아래서 무대를 펼쳤다.

한국팀은 일본 후지TV 본사에서 첫 대면을 가졌고, 가장 먼저 도착한 허영지와 후이는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풀었다. 나이는 더 많지만 2년 후배인 후이에게 허영지가 “족보가 꼬였다”고 농담을 건네 폭소를 자아냈다. 이내 모두 모인 네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팀 구호 “우리는 청춘!”을 외치며 인생 첫 해외 버스킹의 각오를 다졌다.

루프톱에서 감성 버스킹에 나선 일본팀의 첫 주자는 일본 톱 싱어송라이터 미와였다. 그는 한국과 일본 모두 첫사랑을 대표하는 곡으로 유명한 우타다 히카루의 ‘First Love’를 선곡했다.

이어 라이징 스타 카노우 미유는 마츠다 세이코의 ‘맨발의 계절’로 무대에 올랐다. 귀여운 제스처와 밝은 에너지가 살랑이는 바람과 절묘하게 맞물리며 청량한 순간을 완성했다.

모든 무대가 끝난 뒤 마츠다 부장은 “만약에 이분들을 다 함께 모시고 공연하면 얼마나 멋진 무대가 될까 싶다”고 하자, MC 신동엽은 “조만간 그 꿈이 실현될 수도 있다고 하니 기대해달라”며 깜짝 스포를 남겼다.

ENA ‘체인지 스트릿’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ENA에서 방송된다.

[사진=ENA '체인지 스트릿'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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