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수려한 외모부터 시크도도 커리어우먼의 정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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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수려한 외모부터 시크도도 커리어우먼의 정석까지

비하인드 2026-02-28 13:3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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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제공 사진=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정윤과 윤다영이 ‘기쁜 우리 좋은 날’의 키플레이어로 나선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정윤은 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고민호를 연기한다. 고민호는 아버지 고대치(윤다훈 분)를 빼닮은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배경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홀린 인물이다. 그럼에도 오직 서승리(윤다영 분)만을 바라보던 고민호는, 승리의 첫사랑이자 자신의 동생인 고결(윤종훈 분)이 한국으로 돌아오자 감춰왔던 열등감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윤다영은 강수토건 전략기획실 과장이자 강수그룹 비서실장 서권식(정호빈 분)의 딸인 서승리로 분한다. 눈부신 미모와 출중한 업무 능력으로 모두에게 인정받는 커리어우먼인 그녀는 평범한 일상을 이어오던 어느 날, 첫사랑 고결의 귀국으로 마음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빈틈없는 완벽녀가 겪게 될 심리 변화가 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샘솟는다.

오늘(27일) 공개된 스틸 속 정윤은 ‘남자 텐미닛’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물오른 외모와 완벽한 수트핏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콤한 눈빛부터 어딘가 모르게 싸늘한 표정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는 정윤의 팔색조 매력이 드라마에 어떻게 녹아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쁜 우리 좋은 날’ 제작진은 “정윤, 윤다영 배우는 각자의 캐릭터를 완벽히 흡수한 밀도 높은 열연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두 사람이 얽히고설킨 사각 러브라인과 치열한 후계자 레이스에서 어떤 캐릭터 플레이를 펼칠지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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