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첫 경인더비’ 서울 주장 김진수 “의미하는 바 크다, 나부터 좋은 모습 보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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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라이브] ‘첫 경인더비’ 서울 주장 김진수 “의미하는 바 크다, 나부터 좋은 모습 보여야”

인터풋볼 2026-02-28 13: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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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인천)] FC서울 주장 김진수가 경인더비를 앞두고 승리를 다짐했다.

인천과 서울은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2년 만에 경인더비가 돌아왔다. 경인더비는 인천과 서울의 맞대결을 뜻한다. K리그에서 가장 치열한 라이벌 매치 중 하나로 유명하다. 다만 지난 2024시즌 인천이 K리그1 최하위를 기록하며 강등당하며 지난 시즌엔 성사되지 않았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서울에 합류한 서울 캡틴 김진수는 이번이 첫 경인더비다. 경기를 앞두고 김진수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당연히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에 첫 시작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서울은 인천보다 빠르게 시즌을 시작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두 경기를 치렀기 때문에 실전 감각에서 앞선다. 김진수는 “선수들도 다 인지하고 있다. 인천이 홈이기에 여러 가지로 부담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공식전을 이미 했기에 인천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다만 서울은 직전 2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하는 등 결과가 아쉬웠다. 이번 경기 승리가 절실하다. 김진수는 “서울 선수라면 이 정도 부담감은 가져야 한다. 우리가 인기가 많고 좋은 구단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기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부터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경인더비를 앞두고 팬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인천 구단에 따르면 이번 경인더비는 매진이 유력하다. 서울 팬들 역시 대거 경기장을 찾았다. 이에 “어디서 경기를 하든 항상 홈 같이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늘 꼭 승리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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