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신임 회장에 윤자희 부회장(62)이 선임됐다.
도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경기여성의전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차지 회장 인준을 비롯해 부회장과 총무, 감사 등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월부터 3년간이다.
윤자희 신임 회장은 현재 용인문화원 부원장으로 용인사랑라인온스클럽 회장과 도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등 오랫동안 지역사회와 여성계를 위해 힘써왔다. 식물아트 작가로 경희대 꽃예술학회, 한국꽃누르미협회 임원 등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도 했다.
한편 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오랫동안 맡아오며 경기여성의전당 건립 등 경기도 여성들의 지위 향상과 협의회 안정을 위해 애써 온 이금자 회장은 대표이사직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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