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홍기, 14kg 감량 후 날렵해진 비주얼… "턱걸이도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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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이홍기, 14kg 감량 후 날렵해진 비주얼… "턱걸이도 가벼워졌다"

메디먼트뉴스 2026-02-28 10:35: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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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밴드 FT아일랜드의 보컬 이홍기가 뮤지컬 배역 소화를 위해 무려 14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하며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이홍기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이홍기는 과거보다 훨씬 날렵해진 턱선과 홀쭉해진 얼굴로 한층 샤프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이홍기는 팬들에게 14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며, 역할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과정을 통해 그동안 쓸데없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 이렇게까지 마를 수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도 놀랐다는 소회를 덧붙였다.

체중 감량의 주된 이유는 최근 성료한 뮤지컬 슈가 속 캐릭터를 완벽히 구현하기 위함이었다. 팬들이 건강을 염려하며 살을 그만 빼라고 조언하자 이홍기는 살을 빼고 나니 몸이 개운하고 가벼워졌다며, 예전에는 힘들었던 턱걸이 동작도 가뿐하게 소화할 정도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만 추가적인 감량 계획은 없으며 현재의 체중을 건강하게 유지할 예정이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홍기는 지난 22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막을 내린 뮤지컬 슈가에서 주인공 조(조세핀) 역을 맡아 열연했다. 고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그는 갱단을 피해 여장을 하고 여성 밴드에 잠입하는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파격적인 여장과 진한 메이크업을 완벽히 소화하며 탄탄한 가창력과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약 3개월간의 공연을 마친 이홍기는 평소 좋아하던 코미디 장르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 매 순간 즐거웠다며 함께한 동료들과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뮤지컬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홍기는 쉼 없는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3월 7일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옹기종기를 개최하며, 이어 10년 만에 열리는 FT아일랜드의 단체 팬미팅 우당탕탕 FT 사무소를 통해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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