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송성문, 시범 경기서 2경기 연속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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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송성문, 시범 경기서 2경기 연속 안타

이데일리 2026-02-28 09:1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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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범 경기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송성문(샌디에이고). 사진=AFPBB NEWS


송성문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리버 필즈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MLB 시범 경기에 8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과 삼진 1개를 기록했다.

전날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2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한 송성문은 이틀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범 경기 타율은 0.222(9타수 2안타)다. 타율이 높진 않지만 출루율은 0.417로 높다.

이날 송성문은 0-0으로 맞선 3회 선두 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섰다. 콜로라도 두 번째 투수 후안 메히아와 마주한 송성문은 5구째 시속 144km 커터를 받아쳐 우익수 앞 안타를 때려냈다.

후속 타자의 볼넷으로 3루 베이스까지 밟은 송성문은 매니 마차도의 희생 플라이 때 홈을 밟았다. 이후 송성문은 5회에 삼진, 7회에 내야 땅볼로 안타를 추가하진 못했다.

경기에서는 샌디에이고가 콜로라도에 2-3으로 졌다. 시범 경기 전적 3승 5패가 된 샌디에이고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시범 경기 일정을 이어간다.

한편, 뉴욕 메츠 배지환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교체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 삼진 1개에 그쳤다. 시범 경기 타율은 0.111(9타수 1안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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