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함은정이 티아라 시절 다이어트 방법을 떠올렸다.
27일 함은정 유튜브 채널에는 '왓츠인마이백을 곁들인 1인 사우나에서 붓기 빼기 | 함은정 EP.14'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함은정은 프라이빗하게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았다. 그는 "몇 달 안 됐다. 찜질방도 안 좋아했다. 여가 시간이 있어도, 엄마랑 아빠가 데리고 가도 좋은지 모르겠더라"며 "뜨겁고 그랬는데 이제 좋다"고 사우나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결혼식 전날 촬영이 엄청 많고 너무 힘들었는데 그날 얼굴 상태가 좋았다. 사우나를 했다. 호텔에 반신욕 하고 사우나 갔다 왔는데 붓기가 싹 빠지면서 그날 얼굴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더라"며 결혼식 날에도 사우나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함은정은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아이돌 때는 밥도 요만큼 먹고 극단적으로 했다. 비빔밥 있으면 둘이서 나눠 먹고. 그때는 그래도 됐다. 받쳐주는 체력도 있고 에너지가 있었다"면서 "근데 이제는 극단적으로 해서 빠지지도 않는다. 몸이 잘 돌아가야 살이 빠진다고 믿기 시작해서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는 게 첫 번째"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함은정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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