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순위는 엘리엇 앤더슨! 2순위로 완벽한 가성비 MF 노린다! 심지어 "모든 면에서 발레바보다 우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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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1순위는 엘리엇 앤더슨! 2순위로 완벽한 가성비 MF 노린다! 심지어 "모든 면에서 발레바보다 우수해"

인터풋볼 2026-02-28 00: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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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 스코어
사진=365 스코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루시앙 아구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맨유는 아구메를 엘리엇 앤더슨과 카를로스 발레바 같은 선수들의 훌륭한 대안으로 보고 있으며, 세비야가 그를 팔 수 있는 저렴한 가격도 이미 공개했다"

2002년생 아구메는 프랑스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친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이다. 프랑스 FC쇼샤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인테르로 이적했다. 임대 생활을 전전하다 정착한 곳은 세비야였다. 2024-25시즌부터 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면서 눈도장을 찍었고, 지난여름 아스널이 관심을 가지기도 했다.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이번 시즌도 24경기 1골 3도움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맨유가 관심을 가졌다. 미드필더 보강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카세미루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고 마누엘 우가르테도 방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가르테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서 완전히 눈밖에 난 모습이다. 출전 기회를 제대로 부여받지 못하고 있다.

최소 두 명의 미드필더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에 따르면 1순위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앤더슨이다. 이적료는 1억 파운드(1,924억 원)로 책정되어 있다고 알려졌다. 브라이튼의 카를로스 발레바도 핵심 타깃이다. 역시 이적료가 매우 높다.

그래서 아구메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매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내 미드필더들의 몸값이 매우 비싼 상황에서, 아구메는 합리적인 두 번째 영입 후보로 부상할 수 있다. 맨유는 지난여름 아구메에게 접근한 바 있으며, 맨유의 팬들은 여전히 그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 영입 시도는 저렴한 계약을 찾는 데 특화된 맨유의 크리스토퍼 비벨 디렉터가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구메는 중원의 파괴자로 묘사되며, 몇몇 핵심 지표에서는 발레바를 능가하고 있다. 이번 시즌 90분당 기록을 기준으로 가로채기, 태클, 공중볼 경합 승리, 파이널 서드로의 패스, 터치 횟수 등 모든 면에서 발레바보다 우수한 통계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PL보다 신체적으로 약한 라리가에서 뛰고 있긴 하지만, 이 통계들은 아구메가 중원에서 얼마나 효과적인 선수인지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아구메는 90분당 가로채기 1.53회, 리커버리 4.45회, 공중볼 경합 승리 1.84회 등을 기록했고, 수비적 행동 지표에서 상위 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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