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에 방문한다. 두 사람은 희귀 블록들 사이에서 자신들의 취향을 저격할 특별한 보물을 발견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의 특별한 부산 여행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공개된다.
코드쿤스트는 이동휘와 함께 떠난 부산 여행의 진짜 목적을 밝힌다. 그는 “음악 작업을 하며 바보가 된 것 같았다”고 고백하며, 집중력을 되찾기 위해 블록의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전한다. 평소 블록을 좋아했던 이동휘 역시 대본을 볼 때 비슷한 경험을 했다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두 사람은 쉽게 구할 수 없는 최애 블록을 찾기 위해 부산의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로 향한다.
상점에 들어선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블록으로 가득한 세계에 연신 감탄사를 쏟아낸다. 어디서도 보기 힘든 블록들이 빼곡하게 전시된 모습에 두 사람은 눈을 떼지 못한다. 이어 사장님의 안내로 한정판과 희귀 빈티지 블록들이 보관된 ‘비밀의 방’에 들어선다. 블록들을 조심스럽게 구경하던 중, 사장님의 조마조마한 한마디에 모두가 긴장한다. 이동휘는 결국 비밀의 방을 나와 셀프 자가 격리까지 하는 상황을 연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코드쿤스트는 이번 여행의 궁극적인 목적, ‘단 하나의 블록’을 찾는 데 몰두한다. 그는 수많은 희귀 블록들 사이에서 첫눈에 반한 ‘보물’을 발견하며 보는 이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에서 펼쳐질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이야기는 오늘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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