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림퐁이 돌아왔다!' 부상 늪 빠졌던 리버풀, 분위기 반전 신호탄 "전력에 큰 힘 얻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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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림퐁이 돌아왔다!' 부상 늪 빠졌던 리버풀, 분위기 반전 신호탄 "전력에 큰 힘 얻었어"

STN스포츠 2026-02-27 21:2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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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수비수 제레미 프림퐁. /사진=리버풀
리버풀 수비수 제레미 프림퐁. /사진=리버풀

[STN뉴스] 강의택 기자┃부상의 늪에 빠졌던 리버풀이 한숨 돌리게 됐다.

리버풀은 오는 1일 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이번 시즌 리버풀은 부상의 늪에 빠졌다. 1억 2,500만 파운드(약 2,500억 원)라는 EPL 역사상 최고 이적료로 영입한 알렉산더 이삭은 지난해 12월 토트넘 홋스퍼와의 리그 17라운드에서 비골 골절을 동반한 발목 부상을 입어 전력에서 이탈했다.

끝이 아니다. 엔도는 지난 12일 선덜랜드와의 리그 26라운드에 주 포지션이 아닌 우측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후반 16분 상대 크로스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왼쪽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해 교체됐다.

팀의 핵심으로 떠오른 플로리안 비르츠마저 이탈했다. 지난 22일 열린 리그 27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전 선발 명단에 포함됐지만 워밍업 도중 허리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커티스 존스가 나섰다. 리버풀은 이들뿐 아니라 코너 브래들리, 지오바니 레오니 등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선수단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암울하던 리버풀에 모처럼 희소식이 들렸다. 지난달 29일에 치러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8차전 카라박전에서 근육 부상으로 3분 만에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던 제레미 프림퐁이 복귀한 것.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7일 “리버풀은 웨스트햄과의 경기를 앞두고 프림퐁이 훈련에 복귀하면서 전력에 큰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우측 풀백 운용에 큰 힘을 얻게 됐다.

한편, 리버풀과 본머스의 리그 23라운드 경기는 스포츠 전문 방송 STN(IPTV KT 131번)에서 27일 오후 10시에 본방송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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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수비수 제레미 프림퐁. /사진=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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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강의택 기자 rkddmlxor123@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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