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원더걸스 선예가 집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선예가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선예의 집이 공개됐다. 아늑한 거실과 군더더기 없이 완벽하게 정리된 주방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남보라와 붐은 "모델하우스 아니냐", "깔끔하다"고 감탄했다.
선예는 만 24살의 나이에 결혼해 캐나다에서 생활하다 현재는 한국에 터를 잡은 상태다. 그는 "지금은 딸 셋 열심히 키우면서 워킹맘으로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붐은 "그때 얘기가 아이가 아이를 낳았다고 했다"고 선예가 결혼한 나이를 떠올렸고, 선예는 "저희 큰 애가 중학생이고 막내가 초등학생이다. 중딩맘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KBS2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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