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의 근황이 연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임주환의 일상과 관련된 게시물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그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쏠렸다.
임주환은 최근 다른 틱토커와 합동 방송을 진행하며 라이브 매치 형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단순히 팬들과 소통하는 차원을 넘어, 실시간으로 후원 금액을 겨루는 구조다. 지난 26일에도 합동 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임주환을 경기도 이천 지역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봤다는 글이 재조명됐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작품이 없어서 심심했나 보다”라며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댓글에는 “사인을 받았다”는 목격담과 함께 “묵묵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호감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글은 지난해 8월 작성된 것으로 최근 뒤늦게 다시 확산됐다.
이와 함께 임주환이 과거 방송에서 밝힌 근황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차태현, 조인성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와 계약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당시 차태현은 “그때 임주환이 연극만 하고 있었다. 현재 하고 있는 연극은 우리와 수익을 나눌 필요는 없다. 대신 지원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임주환은 “그래서 연극하러 지하철이랑 버스를 타고 다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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