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첫 방송부터 '진 닮은꼴' 메기남 등장, 윤후·신재혁 등 아들들 '긴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내 새끼의 연애2' 첫 방송부터 '진 닮은꼴' 메기남 등장, 윤후·신재혁 등 아들들 '긴장'

메디먼트뉴스 2026-02-27 20:24:42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스타들의 자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는 리얼리티 예능 '내 새끼의 연애2'가 첫 회부터 강력한 비주얼의 메기남을 투입하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6명의 출연자가 입주한 가운데, 분위기를 반전시킬 새로운 입주자가 깜짝 등장해 스튜디오와 숙소를 술렁이게 했다. 이날 방송에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 이문식의 아들 이재승,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과 박남정의 딸 박시우, 이성미의 딸 조은별,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탐색전에 돌입한 6인은 첫인상 선택을 진행했다. 남자 출연자 중 신재혁과 이재승은 박시우를, 윤후는 최유빈을 선택했으며 여 출연자 박시우와 최유빈은 윤후를, 조은별은 이재승을 택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특히 윤후는 여성 출연자 2명의 선택을 받으며 초반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팀을 나눠 데이트와 저녁 식사를 마친 평화로운 시간,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다'는 문자 메시지와 함께 의문의 남성이 숙소로 들어섰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메기남의 등장에 부모 출연진들은 "BTS 진을 닮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이종혁은 자신의 아들 이준수가 아닐까 유심히 살피다 "준수가 아니네"라며 안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 출연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조은별과 최유빈은 "인물이 좋고 스타일도 멋지다", "대놓고 훈남이라 대박이다"라며 호감을 숨기지 않았고, 박시우 역시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이에 윤후를 선택했던 딸들의 마음이 흔들리는 기색을 보이자, 윤민수는 "사랑이 변하니"라며 농담 섞인 탄식을 내뱉었다.

반면 기존 남자 출연자들은 위기감을 드러냈다. 윤후는 "그분이 온 뒤로 자꾸 작아지더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고, 이재승과 신재혁 역시 압도적인 비주얼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방송 말미, 메기남은 '첫인상이 가장 좋은 이성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라'는 미션을 받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보자마자 눈에 띄었다"는 고백과 함께 누군가를 향해 발걸음을 옮겨, 과연 첫 화부터 러브라인의 지각변동이 일어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