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MD] “유니폼에 별 하나 더 달아야죠”…전북 정정용 감독의 목표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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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MD] “유니폼에 별 하나 더 달아야죠”…전북 정정용 감독의 목표는 ‘우승’

인터풋볼 2026-02-27 19: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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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주대은 기자(홍은동)] 전북 현대 모터스 정정용 감독이 이번 시즌 목표를 우승으로 삼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오전 11시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실시했다.

지난 시즌은 그야말로 전북의 해였다. 전북은 K리그1에서 조기 우승에 성공했고, 코리아컵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더블을 달성했다. 다만 시즌 종료 후 포옛 감독이 팀을 떠났다. 전북은 포옛 감독의 후임으로 정정용 감독을 선임했다.

출발은 좋다. 전북은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누르고 트로피를 들었다. 이제 전북의 시선은 K리그1 개막으로 향한다. 본 행사를 앞두고 전북 정정용 감독이 취재진을 만나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정정용 감독은 “(슈퍼컵 이후) 짧은 리뷰를 했다. 아직 선수들의 위치 선정이나 공격 작업에서 미숙한 부분이 있다. 앞으로 충분히 해 나갈 수 있다. 작년에 실점이 적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그대로 가져가야 한다. 작년에 잘했던 기조를 유지하면서 만들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슈퍼컵 우승에도 정정용 감독은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60~70% 정도다. 아직 매끄럽지 않다. 빌드업 같은 건 작년에 했던 게 선수들에게 배어 있다. 잘 섞어야 할 것 같다. 경기를 진행하다 보면 시스템이 갖춰질 것이다.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라고 더했다.

이번 시즌에도 전북의 목표는 우승이다. 이미 전북은 박지수, 김승섭, 모따, 오베르단 등 K리그 정상급 자원을 대거 영입하며 스쿼드를 보강했다. 정정용 감독 역시 “(목표는) 우승이다. 유니폼에 별 하나를 더 붙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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