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27일 오후 3시 20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에 있는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물류창고 안에 있던 50대 후반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또, 조립식 건물 3개 동이 불탔다.
소방 당국은 차량 22대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약 1시간 20분 만에 큰 불길은 잡고 현재 잔화 정리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이 완료되면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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