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1골 3도움→LAFC, 챔피언스컵 16강행...코스타리카 팀 알라후엘렌세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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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1골 3도움→LAFC, 챔피언스컵 16강행...코스타리카 팀 알라후엘렌세와 격돌

인터풋볼 2026-02-27 17: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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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의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 도전기가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CONCACAF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챔피언스컵 16강 대진을 공개했다. 온두라스 팀인 레알 에스파냐와의 1라운드에서 1차전 6-1 대승, 2차전 1-0 승리로 합계 스코어 7-1로 16강에 오른 LAFC는 코스타리카 팀인 알라후엘렌세와 16강에서 만나게 됐다. 알라후엘렌세는 2025 중앙아메리카컵 챔피언에 올라 챔피언스컵 16강에 직행했다. 

손흥민의 활약이 주목된다. 손흥민은 첫 챔피언스컵을 치르고 있다. 에스파냐와의 1차전에서 전반에만 1골 3도움을 올리는 괴력을 보여주면서 팀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데 기여했다. 2차전에서도 선발 출전해 활약을 이어가면서 16강 진출에 공헌했다.

드니 부앙가도 잔류를 하고 스티븐 유스타키오를 비롯해 신입생들이 초반부터 확실히 정착했으며 부앙가 외 기존 자원들 화력도 훌륭해 LAFC는 챔피언스컵 유력 우승후보로 뽑히고 있다. 본격 무대인 16강 토너먼트에서 알라후엘렌세와 어떤 모습을 보일지 주목된다.

LAFC 외 다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들 대진도 주목을 끌었다. 챔피언스컵은 미국, 멕시코를 비롯해 북중미 대륙 전체 클럽들이 참가하는 대회인데 16강에만 MLS 소속만 9팀이다. 밴쿠버는 캐나다 팀이나 MLS 소속이다. 샌디에이고FC는 톨루카를 만나고 LA 갤럭시는 마운트 플레전트와 상대한다. 리오넬 메시가 뛰는 인터 마이애미는 내슈빌과 MLS 내전을 치른다. 

김기희가 활약하는 시애틀 사운더스는 토마스 뮐러의 팀인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격돌하고 FC 신시내티는 티그레스 UNAL과 대결한다. 필라델피아는 클루브 아메리카와 8강 티켓을 놓고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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