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중앙광장 4월말까지 출입제한…국제정원박람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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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중앙광장 4월말까지 출입제한…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연합뉴스 2026-02-27 17:4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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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이는 2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돗자리에 앉아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2025.9.21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하기 위해 서울숲 중앙잔디광장 등 공원 일부의 시민 출입을 제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한 기간은 이날부터 4월 30일까지다.

서울숲은 개장 20년이 넘은 공원으로 배전, 상수도, 산책로 포장 등 기반 시설의 전면적인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원 조성 완료 시까지 기반 시설 정비를 포함해 시민 안전사고 방지와 안정적인 작업 진행을 위해 출입을 제한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사슴방사장, 곤충식물원, 갤러리 정원, 바람의 언덕과 테니스장·다목적구장 등 체육시설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출입 제한에 따른 시민 불편을 고려해 온라인 홍보 콘텐츠, 사전 참여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등을 확대 운영한다.

개막 50일 전인 내달 12일에는 국제정원박람회 홈페이지 등에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쾌적하고 품격 있는 서울숲으로 단장해 5월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변화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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