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변요한, 열애 인정 2개월 만…봄과 함께 초고속 ‘혼인신고’ [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티파니 영♥변요한, 열애 인정 2개월 만…봄과 함께 초고속 ‘혼인신고’ [종합]

일간스포츠 2026-02-27 17:35:13 신고

3줄요약
사진=일간스포츠 DB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교제를 공식 인정한 지 두 달여 만으로 눈길을 끈다.

27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다만 결혼식에 대해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의 열애 사실은 지난해 12월 13일 일간스포츠 단독 보도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교제 사실을 인정, 각자의 SNS에 자필 편지를 게시하며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팬들에게 진심 어린 당부를 전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삼식이 삼촌’에서 서로에 대한 언급도 덩달아 화제를 모았다.

티파니 영은 당시 변요한에 대한 배우로서의 존경을 표했을 뿐 아니라, 격정적인 러브신에 대해서 “정말 액션신 찍듯이 찍었다. (변요한에게)너무 고마웠다. 리더십이 너무 좋았고, 현장에서 감독님의 디렉션이 있었다. 감독님과 요한배우 덕분에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당초 두 사람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알려졌으나, 3월 봄을 맞기 직전 혼인신고를 먼저 올리면서 법적 부부가 되었다. 이로써 티파니 영은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에서 ‘제1호’ 품절녀가 됐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