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혼 없는 삶이 목표라는 이용진에 탁재훈이 분노한다.
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아근진')’에서 개그맨 이용진이 자신의 롤모델과 삶의 목표를 밝힌다.
이용진은 자신의 롤모델을 최근 탁재훈에서 신동엽으로 변경했다면서 "(신동엽의) 직업적인 것도 있지만 사생활도 닮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인생의 목표 중 하나가 절대 이혼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누군 이혼하고 싶어서 했냐”며 분노하자, 이용진은 “나중에 변호사 선임할 때나 연락드리겠다”고 응수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또한 이용진은 자신이 개그우먼들 사이에서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였다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멤버들이 누가 그를 뽑았는지 궁금해하자, 그는 망설임 없이 개그우먼들의 실명을 언급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카이가 “왜 그렇게 말하는 게 당당하냐”라며 일침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이용진은 ‘상습 꼴값 죄’로 감옥의 새로운 수감자가 되어 등장부터 멤버들에게 지지 않는 입담을 펼치며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개그우먼 신기루가 이용진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찐친 케미를 뽐낸다.
신기루는 둘의 관계를 ‘사랑과 우정 사이’라고 표현한 데 이어, 이용진과 2박 3일로 해외여행을 가보고 싶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에게 충격을 안긴다.
이에 이용진은 “누나랑 할 수 있는 데이트는 저승 데이트밖에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아근진!’ 5회는 3월 2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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