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권성준, 계급장 떼고 본토 주방 막내로… '언더커버 셰프' 위장취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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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권성준, 계급장 떼고 본토 주방 막내로… '언더커버 셰프' 위장취업 도전

메디먼트뉴스 2026-02-27 17:1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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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들이 자신의 요리 뿌리가 되는 본토 주방에 막내로 위장 취업해 실력을 검증받는 파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27일 방송계에 따르면 셰프 정지선과 권성준은 tvN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가제)에 전격 합류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에서의 명성을 뒤로하고 계급장을 뗀 스타 셰프들이 해외 현지 주방의 가장 낮은 곳에서 오직 실력만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를 담아내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최근 흑백요리사와 냉장고를 부탁해 등 요리 서바이벌 및 예능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한국 요리계의 거물들이 해외 본토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벌써부터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두 출연자의 화려한 이력이 눈길을 끈다. 권성준 셰프는 지난 2024년 방영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나폴리 맛피아라는 이름으로 출전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정지선 셰프 또한 같은 프로그램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TOP 7에 올라 중식 대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정지선 셰프는 중식의 본고장인 중국으로, 권성준 셰프는 이탈리아로 향한다. 이들은 한국에서의 유명세를 철저히 숨긴 채 현지 주방의 막내로 합류해 본토 요리사들과 부딪히며 자신의 요리 철학과 실력을 시험할 예정이다.

올 상반기 편성을 목표로 하는 언더커버 셰프는 내달 첫 촬영에 돌입한다. 과연 두 스타 셰프가 본토의 냉혹한 주방 환경에서도 요리 하나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지 전 세계 요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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