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 북구청은 ‘2025년도 구·군 환경관리업무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환경정책, 기후대기, 수질개선, 정성평가 등 환경 관리 전반에 걸친 4개 분야 28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
북구청은 빛 공해 관리, 석면 건축물 관리, 소음 관리, 야생동물 보호, 질병 관리,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등에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환경 행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환경 개선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제도 수행에 그치지 않고 변화하는 구민의 요구에 발맞춘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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