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가수 임영웅이 한 순대국 맛집 사장님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을 선물한 감동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27일 밤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20회에서는 방송인 전현무와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배우 이규형과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먹트립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배우 하정우의 강력 추천을 받은 춘천의 한 순대국 노포를 찾는다. 가게에 들어선 두 사람은 내부 벽면이 온통 임영웅의 사진과 굿즈로 가득 차 있는 풍경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에 사장님은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개인적인 사연과 함께 임영웅 덕분에 삶의 희망을 찾게 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사장님의 진솔한 고백을 경청하던 전현무는 임영웅 씨가 사장님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며 깊이 공감한다. 이어 전현무는 현장에서 임영웅을 향해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영상편지를 즉석에서 남겨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감동적인 사연에 이어 본격적인 춘천의 맛 탐방도 계속된다. 뒤늦게 합류한 배우 이규형과 함께 세 사람은 한우 특수부위인 제비추리 전문점을 방문한다. 소 한 마리당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희소 부위인 제비추리와 고소한 곱창이 차례로 등장하며 출연진의 입맛을 완벽히 사로잡는다.
임영웅과 관련된 가슴 뭉클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규형이 함께한 춘천 제비추리 먹방의 현장은 27일 밤 9시 10분 전현무계획3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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