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서종면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7일 경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4분께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 전원주택단지 인근 산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8대의 헬기를 비롯해 장비 15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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