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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또 “이번 결정은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하며 “구글은 구체적인 서비스 구현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정부와 국내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한국의 성장을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구글은 한국 디지털 생태계의 헌신적이고 책임감 있는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다”며 “한국의 혁신적인 역량이 구글 지도를 통해 빛을 발하고, 대한민국의 저력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측량성과 국외반출 협의체는 27일 회의를 열고, 지난해 2월 구글이 신청한 1:5,000 지도 국외반출 신청 건을 심의한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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