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구는 이 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구는 ▲ 지역 갈등을 함께 관리하는 '성수 타운매니지먼트' 운영 ▲ 사근살곶이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한양대 리빙랩' 추진 ▲ 시니어 특화 건강관리시설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조성 ▲ 신속예약 올인원 서비스 구축 ▲ 성공버스(성동구 공공시설 셔틀버스)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구는 전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혁신·상생·소통·안전을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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