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반진혁 기자 |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과 결별할까?
바이에른 뮌헨 커뮤니티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26일 "바이에른 뮌헨은 첼시와 토트넘과 관계가 좋다. 첼시, 토트넘은 마침 새로운 수비수를 노리고 있는데 김민재가 유력 후보로 언급되는 중이다.
김민재는 EPL과 꾸준하게 연결됐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5일 "김민재가 이적을 추진할 수 있다.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해 EPL의 관심이 커지는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김민재는 EPL에서 성공할 수 모든 속성을 가지고 있다. 강하고 빠르다. 떠나길 원한다고 결정한다면 여러 팀이 상황을 주시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작년 10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세계 최고 수비수 영입 추진한다"고 조명했다.
이어 "뉴캐슬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 '뉴캐슬 툰스'는 "뉴캐슬이 여름 이적 가능성을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다"고 조명했다.
이어 "김민재는 이번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 있다. 뉴캐슬이 움직이는 중이다. 침착함, 공중볼 우위, 그리고 엘리트 수준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선수다. 후방에서 편안하게 플레이한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팀토크' 역시 작년 10월 "토트넘이 김민재를 노린다. 손흥민이 가장 좋아하는 수비수다"고 언급했다.
이어 "토트넘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있는 팀이다. 리버풀, 첼시도 마찬가지다. 오는 1월보다는 2026년 여름 이적이 현실적이다"고 덧붙였다.
김민재의 토트넘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20년 조세 무리뉴 감독 체제 시절 영입을 추진했지만, 결실을 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재의 이적설이 흘러나오는 이유는 조나단 타, 다요 우파메카노와의 경쟁에서 밀리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최근은 부상까지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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