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올림픽, 한국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첫 실전 연습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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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올림픽, 한국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첫 실전 연습 돌입

센머니 2026-02-27 15:20:28 신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피겨스케이팅 대표팀이 열정적으로 훈련에 몰두하고 있다. 이해인(고려대)과 신지아(세화여고)는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첫 실전 연습을 시작했다. 이해인은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며 기술 점검에 집중했으며, 신지아는 점프 연습 등으로 몸을 풀었다. 이해인은 트리플 악셀을 포함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지만, 연습을 통해 기술을 점검하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경험으로 여겨지고 있다.

차준환 선수는 K팝 스타처럼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밀라노에 도착했다. 그는 팬들에게 화답하고, 15시간 만에 올림픽 경기장을 찾아 빙질 적응과 컨디션 체크에 주력했다. 차준환은 이번 올림픽을 통해 한국 남자 피겨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공식 훈련과 개인 준비 과정을 거치면서, 선수들은 경기장의 분위기와 빙질에 적응하고 있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에서의 선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이번 올림픽은 선수들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꿈을 이루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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