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시대 본격 서막’ 안방에서 안양과 격돌...‘우승 향한 첫 번째 스타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대전의 시대 본격 서막’ 안방에서 안양과 격돌...‘우승 향한 첫 번째 스타트’

STN스포츠 2026-02-27 14:56:12 신고

3줄요약
대전하나시티즌 프리뷰 포스터. /사진=대전하나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 프리뷰 포스터. /사진=대전하나시티즌

[STN뉴스] 반진혁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의 시대를 알릴까?

대전하나시티즌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6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의 시대를 선언한 상황에서 팬들 앞에서 팀의 방향성과 경쟁력을 선보이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대전의 이번 시즌 목표는 트로피다. 스쿼드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이탈을 최소화했고 필요한 포지션에 영입을 확실히 했다. 디오고, 엄원상, 루빅손, 조성권을 품었다.

첫 상대 안양과의 지난 시즌 전적은 1승 1무 1패다. 통산 전적은 13승 13무 9패다.

최근 10경기 전적만 놓고 보면 5승 3무 2패로 앞선다. 대전은 만날 때마다 팽팽했던 안양을 홈에서 잡으면서 화려한 시작을 알리겠다는 각오다.

홈 개막전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장 외부 남측 광장에서는 팬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과 기존 MD샵 외에 추가로 간이 MD샵(S24~S25구역 사이) 이 운영되며, 선수단 팬 사인회(S구역 남문광장, 12:30~13:00) 및 BBQ가 신규 입점된 하나플레이펍(경기장 3층, S23구역 로비)이 운영되는 등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하프타임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지급될 에이스침대, 레이저 게이밍 노트북 등 빅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황선홍 감독은 "더 큰 목표로 향해야 한다. 그 부담이 우리 팀의 무게다. 지난 시즌 2위를 했다. 당연히 목표는 우승이다"며 각오를 전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