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정이 성대결절을 회복한 근황을 이야기한다.
27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Damons year)가 출연해 따뜻한 에너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해 11월 전역한 박재정은 “3개월간 병원과 학원에서 트레이닝을 강행했다”며 히트곡 ‘헤어지자 말해요’ 고음을 소화하며 성대결절을 겪었던 근황을 털어놓는다.
또한 ‘더 시즌즈’ 무대에 열의를 보이면서 박재정은 군악중대 양악연주병으로 복무하며 갈고 닦은 트럼펫 연주부터 사비를 들여 10명의 콰이어를 섭외한 화려한 신곡 무대까지 아낌없이 선보인다.
이에 그치지 않고 박재정은 십센치에게 ‘푸시업 고음 대결’까지 제안하며 “간절하다. 제발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은 물론, 결국 무릎까지 꿇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박재정이 출연하는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이날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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