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설공단은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 홈경기를 관람하고자 문수축구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28일 개막전부터 시즌 종료 때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무료 셔틀버스(45인승)를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버스 탑승 장소는 울산지방법원(남구 옥동), 울산교육청(중구 유곡동), 울주군청(울주군 청량읍) 등 3곳이다.
버스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10∼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경기 종료 후에도 축구경기장에서 3개 거점까지 복귀 운행한다.
당일 교통 상황에 따라 배차 간격은 변동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각 거점에 무료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이 인근에 있어, 개인 차량을 주차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주차 걱정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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