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감사원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제1별관에서 2026년도 자체감사 책임자 회의를 열어 적극행정 지원 및 인권 친화적 감사 수행 방안을 논의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김호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감사원 및 자체감사기구가 사전컨설팅과 적극행정 면책 제도를 활성화해 공직사회가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각 기관의 자체 감사기구도 인권 친화적 감사 활동을 수행하는 데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적극행정 지원 노력 등을 다짐하고 자체감사 우수사례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795개 기관의 자체감사 책임자가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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